2008년 05월 14일
뱀부 펀 cte450 드디어 도착

뱀부가 도착했다. 컬러는 흰색이고 생각보다 아담하니 사이즈도 알맞다. 처음 박스를 개봉했을때 앙증맞은 박스 디자인에
놀랐는데 본체를 보니 더 세련되고 귀여운 모습이다. 무선 마우스와 펜이 들어있고 여분의 펜심과 옵션으로 구입한 5개짜리 펜심이
같이 들어있다.드라이버와 번들을 설치하고 사용해 보았다. 뱀부 표면이 너무 미끄럽지 않고 사각거리는게 실제 종이위에서
글을 쓰는 기분이었다. 은은한 푸른 등도 마음에 들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 또한 멋지다. 약간만 적응한다면 마우스보다
더 세밀한 동작이 가능할것 같다. 타블렛을 사면 멋진 그림이 그려질줄 알았건만, 그림 공부도 열심히 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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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4 19:09 | Curry'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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