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와콤사의 뱀부 펀 CTE450을 질렀다.
웹사이트를 만들다보니 마우스로만 디자인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배너 만들때라든지, 간판만들때 타블렛하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네이년과 옥션, G마켓등을 둘러보다가 그나마 가격이 적당하고 성능도
괜찮다고 평이 자자한 뱀부 펀 CTE450을 선택했다. 이 모델을 선택한 가장 큰 원인은 와콤사 홈페이지를 둘러보던중에 튜토리얼
컨테스트에 1위 입상자의 작품을 볼때 였다. 마지막에 사용 모델명이 나와있었는데 바로 뱀부 펀 CTE450이었던것.
2위부터 밑으로는 모두 인튜어스3라는 비교적 고가 모델들이었다. 400-500만원 하는 초 고가 타블렛들도 있는것을 보고
기절 초풍할뻔했다.

# by | 2008/05/13 00:35 | Curry's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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